자유로운독수리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면서도 팬들을 향해 다정하게 웃어주는 갭 차이가 참 매력적이에요. 원영이만의 독보적인 아름다움의 끝은 어디일지 매번 새로운 화보를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