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커튼 뒤에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은 원영님의 모습이 하이틴 감성과 어우러져 정말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팬분들의 말처럼 뽀둥한 볼과 사춘기 소녀 같은 귀여운 매력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