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真夏の空気を留めたカシミヤ、そしてチャン・ウォンヨン。
<アリーナ> 8月号カバーはチャン・ウォンヨンとバリーの出会いを収めました
화보가 다 미쳤네요 특히 첫번째 사진은 신비로운 분위기가 대박이네요
원영이는 화보 천재라고 부를수밖에 어쩜 매 화보가 다른 느낌일까요
보고만 있어도 무더위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다 올 여름 레전드 화보로 평생 소장해야지
멀리서 잡힌 기사 사진인데 미모 자기주장 확실 아무리 멀어도 한눈에 바로 알아볼 수 있음 ㅋㅋ
가만히 카메라 응시하는 컷에서 심장 멎을 뻔 사진인데도 눈 마주치는 기분이라 화면 못 넘김 ㅋㅋ
이번 화보도 대박이네요 비주얼 폭발이예요
비주얼이 장난 아니네요. 화보사진이 와 대박입니다
사진 찍을 때 손을 정말 잘 쓰는 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이 특히 더 예쁘네요.
비율 원탑 이십니다. 덕분에 사진도 잘 보고 갑니다
언제봐도 예쁜거 같아요 우아하고 아름다워요
비주얼이 아름다워요 의상과 포즈가 완벽하게 예쁘네요
늘 화보 잘 찍는거 같아요 재능이 정말 많아요
정말 현실성없는 비주얼이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진짜 비주얼로 시원하게 만드네요. 원영이의 비주얼은 100만불짜리입니다.
8월호 화보 사진 잘나왔네요여름 느낌이 나ㄴ네요
시원한 비주얼이 더위를 잊게 해주네요 여름 화보인데도 청량감이 잘 전해져요
화려하네요 머리스타일도 그렇고요
사진을 보니 더위가 조금 가시는 것 같아요. 청량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보기만 해도 더위가 싹 가시는 시원하고 청량한 비주얼이네요. 캐시미어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해서 화보 한 장 한 장이 정말 예술 같아요.
여름 잡지에 딱 어울리는 멋진 화보예요. 비주얼 덕분에 여름 더위도 잊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