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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の庭でシン・ジェドン楽団長が賛同を覚えていると言われました。 12歳から全国の歌自慢に15回も出てきました。その時から夢を育ててきた賛願様の思いにファンとしてとても誇りですね。ずっと前から格別な賛賛様、これからもいつも応援します!
신재동 악단장님 이야기에요 찬원님 칭찬 받았어요
전국노래자랑 출연 이야기를 들으니 뿌듯하네요. 찬원님의 활약이 자랑스럽습니다.
15회 출연이라니 대단하네요 전국노래자랑에서 다양한 나이대 모습 볼 수 있군요
어릴 때부터 쌓아온 시간이 떠올라서 괜히 마음이 찡했어요. 지금의 모습이 더 값지게 느껴집니다.
초심이 느껴지는 이야기라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이런 과정을 거쳐 지금의 찬원님이 된 거겠죠.
찬원님 전국노래자랑에 진심이더라구요 예전 영상보니깐 귀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