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강지영 아나운서가 14년 만에 JTBC를 떠난다는 소식은 아나운서로서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의미라 흥미롭네요 앞으로 그가 어떤 새로운 길을 걸을지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