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Wallaby71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상황에서 두 사람의 공조가 시작되는 게 너무 흥미진진하네요. 수영 배우님 연기력이야 말해 뭐해고, 갈수록 쫄깃해지는 스토리라 다음 화가 더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