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キム・ミンジは「私が勉強できなくても除肉炒めはよくするじゃないか」と言ってパパキム部長に「パパ最近会社の仕事はどうですか?するとパパキム部長は「いくら必要なの?」と話して笑いを誘った。キム・ミンジは「お小遣いになったし、電話を少し変えてほしい」とし「最近、誰が電話を壊すまで書いている。とても楽しく見ています!
딸바보 면모가 드러나서 웃음이 터졌어 차가운 모습 뒤에 숨은 다정함이 반전이야
민지도 너무 귀엽더라구요 폰 바꿔달라고 저렇게 애교를 부리는데 바꿔줄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요
하필 납치당하기 전 민지와 최악의 상황을 겪어서 그렇지 평소에는 사이 좋은 부녀였네요 과거씬 나올 때 마다 그래서 좀 슬프기도 했어요
갑자기 아이가 잘할때는 이유가 있지요~ 새 폰이 필요했던거네요~ 1년에 한번씩 바꾸는거 부럽네요.
김부장에서 딸로 나오는 배우랑 소지섭 둘다 연기 잘하더라구요. 케미도 좋고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딸 애교에 반응하는 소지섭님 장면이 웃기겠네요. 극 중 부녀 케미가 느껴지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