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体]

「消えればいい」(「キム部長」)

"사라지면 되겠네"('김부장')

チュ・カンちゃんは注射器を手に取ったまま「私は私たちの恵利をとても大切にして愛する。どんな誤りをしても全部覆ってあげたいほど」とし「どんないじめがキム・ミンジを拉致して一緒に行方不明の事件にする。お父さん。生かしてください。間違っていました。

コメント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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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Gorilla187
    대사 은근히 여운 남기는 매력이 있다
    이런 긴장감 넘치는 전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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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아이 한테 ... 왜 저렇게 까지 할까요
    진짜...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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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딸 같은 아이한테 저렇게 말하는 거 진짜 대박이었어요 
    너무 무섭더라구요 잘 탈출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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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라라라
    넘 무거운 장면이에요 다음 ㄷ장면도 기대가 되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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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야야
    너무무서운장면이내요
    어캐될지넘긴장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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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kat691
    다음이 너무 기대되네요
    대사에서 긴장감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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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리카
    너무비호감넘치내요
    구출될지너무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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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다
    간결한대사가너무멋지내요
    긴장감넘치고중독성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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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mlee913
    주강철 넘 비호감...
    망나니 딸이 그리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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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X-ray Tetra157
    말로만 들어도 쫄깃하네요 재밌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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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kJaguar169
    중간중간 긴장감이 있는 포인트가 재밌는 것 같아요
    심장이 쫄깃해지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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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르레히요
    이 대사에서 감정이 느껴지는 게 김부장 드라마의 힘이죠.
    쫄깃한 대사가 많은 드라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