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体]

見ながらムンクルになりましたよ〜(キム部長)

보면서 뭉클해지더라구요 ~ (김부장)

食べた雰囲気の中でも金部長は最後まで娘を心配した。彼は「ミンジだ、お腹がすいた?ご飯食べに行こう」と話し、キム・ミンジは「こんな状況でどんなご飯を探して。私たちのお父さんそうだね」と答えて涙の中の笑顔を作った何かがムンクルジだったんですよ〜

コメン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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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보면서 정말 뭉클해지더라구요 
    아빠와 딸의 케미가 좋아서 더 그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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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Wombat522
    스토리에 깊이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
    여운이 오래 남아서 한동안 생각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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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민지랑 김부장의 부녀케미가 좋은거 같아요.
    부녀가 행복한 결말이 되기를 기대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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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준찡
    아...ㅠㅠ 당연히 밥 먹으러 가야지...ㅠㅠ 얼마나 배가 고플까;; 부모 마음은...ㅠㅠ 자식만 걱정하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