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監督に「最後にちょっと快感を与えるセリフをしたい」と提案しましたが、監督がとても好きでした。 '私たちドラマを貫通する最高のセリフだ。 「私はとてもよく似合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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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사가 애드립이었네요 몰랏어요 그러고 보니 세명 다 안경을 쓰고 나왔네요
zzzz윤경호님 애드립도 잘 치시는군요 저 장면이랑 정말 찰떡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와 이대사 애드립이었군요. 윤경호 배우님 진짜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