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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プロジェクトはもう折ろうとしています。病院長の師匠であるカン・テジュという意思が抜けたからです」とチェ・チウンは自身の無能と劣等感から始まった失敗をカン・テジュのせいにした。
드라마 인가요?? 궁금하네요.
열등감에서 시작된거였네요 진짜 열등감으로 똘똘뭉친 사람은 별로인 거 같아요
아는 배우들 많이 나오네요 이거 재밌나요? 볼까 싶어요
어떤내용일지궁금해요 1화부터보고싶어요
끝까지 남탓만 하는게 열등감 똘똘이네요 이렇게 열등감 심한 사람 곁에 두기 싫어요
열등감이너무별내요 드라마가어떻개전개될지궁금해여
역시 열등감이 문제인거 같아요 사람을 완전 다르게 만들어요
드라마가넘재밋어보여요 첫방부터보고싶어져요
이런 드라마가 현재 하는가보네여 한번 시간 나면 봐야겠어요
전개가 흥미롭네요 오랜만에 궁금해지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잘 보다가 갑니다 전개 기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