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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度私はすべて信じました。
한국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생활 속 미신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네요 재미로 넘기면서도 은근히 신경 쓰게 되는 게 이런 이야기의 묘미인 것 같네요
ㅋㅋㅋㅋ 다 익숙한 미신들이네요 전 아직도 저 뱀은 무서워요
빨간펜, 4층 휘파람 ㅋㅋㅋ.. 지금도 밤에 휘파람소리 들리면 에헤이 뱀나와 임마 라고 친구들한테 ㅋㅋ
미신이긴한데 왠지 조심하게 됨ㅋㅋㅋ 빨간색 이름특히 그래요 ㅋㅋ
아직도 저는 믿고 있는 것들도 제법 있어요 근게 생각해보면 다 아닌 것 같아 웃기죠
맞아요 다 믿었어요
저도 정말 주의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 맞아요~미신 은근 믿게돼요
ㅎㅎㅎ 진짜 한국인들은 다 믿는 것들이죠
저도 다 믿던 미신들이네요 ㅋㅋㅋㅋㅋ
버섯물은 처음 보네요 ㅋㅋㅋ
1번은 싫어요
1번은 근데 신경쓰여요 정말로ㅋㅋ
근데 휘파람은 귀신이랑 주파수 맞추는 거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밤에 더 부르면 안된다고ㅎㄷㄷ 무당들이 보통 휘파람 불잖아요
저두요ㅋㅋㅋ 요새도 그래요
앜ㅋㅋ 다 뭔지 아는것들이네여 ㅋㅋㅋ 빵터졋음
다른나라는 안믿나봐요 1번은 진짜같아여
저도 다 믿었어요ㅎ
오 몇 개는 아는 거네요ㅋㅋ 신기합니다
와 다 들어본 괴담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