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드라마 ‘눈물의 여왕’ 스태프들이 포상금을 받았다는 소식이라 훈훈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배우들뿐만 아니라 작품을 위해 함께 노력한 스태프들의 노고도 인정받는 모습이라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