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景色が家観(?)と叫ぶ道www
道の韓国語の実力が家官だと一言聞いた渦中反転があったから!
무도에서 길님 깍두기 느낌이었던 시절이 있었죠 재밌게 봤었는데 이것도 이젠 추억이네요!
오 가관이 저런뜻이 있는건몰랐어요 이번기회에 배웠네요
가관 장관 다 맞는거군요 ㅋㅋㅋㅋ 국어공부까지 가능한 예능프로
가관도 맞는말이였네요 ㅋㅋ오히려 제가 모르고살앗네요
ㅋㅋㅋ무도에서 나름 저런 킬링 표현이 있었어요 항상ㅋㅋ지금생각해보면 나름 괜찮았는데도 욕 엄청먹은것같네요
ㅋㅋㅋㅋ가관이네요가 진짜 쓰일수도있는말이네요 길 은근히 하나씩 웃겼는데 추억이네요
무도는 짤만 봐도 빵터짐 아 무도나 틀어놔야겠다
가관에 저런 뜻이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아마 유느님도 몰랐나봐요
이것도 되게 유명한 밈이었지 근데ㅈ가관이라고 쓴게 맞은줄 몰랐다
가관이다가 저 뜻도 있었네요 저도 모르고 살아왔어요
틀린말도 아니였네요. 단어 선택들이 웃겼네요
무도 길 저는 저래서 너무 웃겼는데 반응이 안 좋았었죠.. ㅎㅎ 무한도전 너무 그립네요 ㅜㅜ
길 진짜 웃기고 재밌었는데요 무한도전 그립네요
가관에 저런뜻이 있었구나 지금까지 그런식으로 쓰지않아서 몰랐다
모음집 있어서봣는데 넘웃겻어요. 욕 엄청 먹었었는데 억울할듯!!
가관이 저런뜻도 있군요 어이가없다는 뜻만 있는줄알았어요
가관도 맞는 표현이었군요ㅋㅋㅋㅋ저때 정말 웃겼었는데
길이 저 따 그래도 무도에서 역할을 잘해줬어여 근데 뒤에 사건이 있어서 욕을 많이 먹었죠
아 웃기네요 ㅋㅋㅋㅋ전 무도에서 길 재밌어서 나름 좋아했어요 이상한 드립이 진짜 뻘하게 터졌어요
오랜만에 다시봐도 웃기네요 ㅋㅋㅋ 저때 무도 진짜 재밌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