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す] 重量挙げの妖精キム・ボクジュ

彼のこのドラマが懐かしい!青春シリーズが懐かしいよ、ハ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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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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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hinoceros150
    역도요정 김복주 나도 가끔 다시 봐요. 
    그때 청춘 분위기랑 남주혁 매력이 아직도 또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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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guana464
    제목만 봐도 그때 감성이 바로 떠올라
    지금 봐도 참 풋풋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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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Tapir181
    다시 봐도 설레는 풋풋한 드라마야
    캐릭터가 본인이랑 참 잘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