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Elephant736와 진짜 새끼양 너무 귀엽네요! 마크 씨 표정도 아 보이고 사진 분위기가 정말 따뜻해요. 짧은 다리에 폭 안겨 있는 모습이 심쿵 포인트네요. 강아지 같다는 표현 완전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