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Black Bear185웃을 때마다 살짝 올라가는 마크의 말랑한 볼살은 아기 토끼 같은 반전 매력을 선사하네요. 무대 위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대비되는 순한 막내미 덕분에 시즈니들의 마음이 매번 녹아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