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guana374NCT 마크가 바자 4월호 첫 번째 커버맨이라니 말 멋진 소식이네요. 삶과 음악에 대한 정직함을 추구한다는 인터뷰 내용도 마크답게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폴로 랄프로렌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도 역시 최고예요.
hyZebra658마크가 바자 4월호 커버맨이 되었다는 소식 정 반갑네요. 삶과 음악에 대한 진솔한 가치관이 담긴 인터뷰도 무척 인상 깊습니다. 폴로 착장도 완벽하게 소화해서 화보 사진도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