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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全盛時代
ソウルのソルバーとしてカムバックしたエンシティ127
127メンバーが映画のようなビジュアルの姿をして撮った団体写真をアップロードしてくれました。
私は聞いた歌が自動的に再生されるような塗りの姿です。
今、298K人が俳優について話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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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머릿속에서 멜로디가 자동으로 맴돌아 멤버들이 불러주는 커버나 무대 다시 찾아봐야겠다
잔잔한 음악은 늦은 밤에 들으면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하루 동안 복잡했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에 집중하다 보면 마음이 한결 차분해지는 것 같아요.
영화같은 비주얼을 한 사진이네요 특히 태용님의 착장이 인상깊네요
특히 태용님의 장미 모양이 있는 셔츠가 정말 눈이 들어오는 거 같아요. 정말 다들 너무나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