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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GY活動を終えたNCT 127完全体写真です。
黒と赤の組み合わせの素敵な衣装を合わせて着た団体写真が
活動の幕を華やかに飾ってくれるようだ~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모습 보니 뭉클해 함께 있을 때 가장 빛나는 우리 칠일이들
예전에 비슷한 무대를 본 적이 있어요. 블랙과 레드 조합이 정말 눈길을 사로잡네요
블랙과 레드 조합의 완전체 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활동 마무리를 화려하게 장식한 느낌이 좋아요.
멋진 조합이 눈에 띄네요. 사진 보니 기분이 설레어요
블랙이랑 레드로 맞춰 입은 완전체 사진이라 활동 마무리 느낌이 더 제대로 나네요. BLINGY 끝까지 멋지게 달려준 127 너무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