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다니엘 님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이 잘 느껴지네요. 필름 카메라 감성이 이국적인 외모와 정말 찰떡이네요. 오묘한 눈빛을 보고 있으면 동화 속 요정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