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の選択: 'ハニと10分会話' VS 'チケットティングパークセンニュージンズコンサート入場券'

241月6日に放送されたJTBCバラエティ知っている兄弟

ドラマ恋人広報車ナムグンミンと出演したアン・ウンジン

당신의 선택: '하니와 10분 대화하기' VS '티켓팅 빡센 뉴진스 콘서트 입장권'

ドクジルこの話が出ると、 ドクジルは人生の活力

誰を助けているのかという質問に

私の徳質はいつも変わるいつも活動するチーム中心と答えた

アン・ウンジンは授賞式で祝賀舞台中のハニと目に遭った逸話を公開したことがある

アン・ウンジンはそれをハニが正しい言った

誇りに思っています。

 

당신의 선택: '하니와 10분 대화하기' VS '티켓팅 빡센 뉴진스 콘서트 입장권'

 

このようなアン・ウンジンには

<「ハニーと1110分間会話する」「VS」チケットをするのは難しいニュージンズコンサートに行く」 >

バランスの質問で渡されました!

 

アン・ウンジンは当然のように

2番目チケットを作るのが難しいニュージンズコンサートに行く

最愛は遭遇してはいけない徳質というのは私の幻想合わせて好きなことだ

 

ただ礼儀上のファンだとしたら、夕方一度食べたいと言うでしょう。

アン・ウンジン俳優は蒸しファンだと思います。

0
0
hub-link

今、283K人俳優について話しています

コメント52
  • プロフィール画像
    biSeal289
    10분동안 대화 못할거같아요 떨려서 목소리가 안나올듯해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안나가
    저는 콘서트,,,, 아닌가,,,
    뭐가 좋을까요 1초마다 생각이 바뀌네요 ㅋㅋㅋ
  • プロフィール画像
    koQuokka866
    안 은진 님이 하니의 엄청난 팬이네요
    그나저나 너무나도 어려운 밸런스 게임이에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예빵순
    저도 눈마주침을 선택할까했다가 1분도 못쳐다볼거같아서..
    공연으로 선택하겠습니다 ㅋㅋㅋ 꼭 가보고싶어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kyDog297
    저는 10분간 대화하기요!
    콘서트는 어떻게든 하면 갈수 있을것같은데 전자는 진짜 꿈의 상상이기 때문
  • プロフィール画像
    jaPenguin430
    두개 중에 고른다는 게 힘들거 같아요
    둘다 너무 조아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jji5725
    둘다 넘 좋아요 ㅠ
    그래도 1대1도 좋을 거 같기도 하구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kiChinchilla900
    안은진님 철학 좋은데요 저도 콘서트가서 분위기 느끼고싶어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ckadlek12
    콘서트에 한표 던질게요ㅎㅎ
    다같이 보는게덕질의묘미죠.
  • プロフィール画像
    sartrejr7
    두개다 너무 좋은 기회인데
    저는 1대1고를거 같아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beFlamingo714
    안은진님이 '뉴진스 콘서트 가기'를 고른 이유가 정말 깊네요 덕질은 환상과 그리움이 중요한 거 같아요 실제로 마주치면 그 환상이 깨질까 봐 그랬던 것 같아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sbBuffalo797
    콘서트가고싶어여 ㅎㅎ 하니랑대화하는것도좋네여
  • プロフィール画像
    약밥
    저도 콘서트 갈래요
    덕후로서 가는게 좋아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투더디
    완벽한 덕후 마인드시네요 ㅋㅋ
    저도 후자가 더 좋아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강지냥이
    안은진님 덕질에 너무 진심인거 같아요 짧은 10분보단 오래볼수있는 콘서트 좋아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오차코
    공연으로 선택하겠습니다 꼭 가보고 싶어서요 ㅎㅎ
  • プロフィール画像
    suVulture655
    안은진님 완전 덕후네요 너무 보기 좋네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suSalamander733
    선택 이유가 진짜네요. 정말 진성 아이돌 덕후같아요 
    배우분한테 이런 동질감?을 느끼다니 너무 신선하네요
    안은진님 너무 귀엽ㅋㅋ 
  • プロフィール画像
    smj5291
    두개다 너무 좋은 기회인데
    콘서트에 한표 던질게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dkJellyfish810
    진짜 안은진 배우님의 말이 너무 좋더라구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느껴져서 따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