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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ク・ボヨンがソウル江南区清潭洞のある店で開かれた第62回百想芸術大賞ディナーフォトコールに参加
ポーズをとっています。
시크한 블랙 의상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사진도 너무 빛나 보여요
와우 뭔가 다리가 길어보여요. 의상 잘 어울리네요.
블랙도 잘 소화하네요 평소와 다른 모습도 좋아요
백상에 참석을 했었군요. 실루엣이 이쁜 드레스네요
시크한 검은드레스네요. 성숙하고 우아함도 넘쳐요
보영님 이렇게 흑화한 느낌의 의상도 잘 소화하는 거 같아요 냉미녀 온미녀가 다 있어요
헤어펌하니깐 귀여움이 배가 되네. 블랙까지 완벽 소화하는 뽀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