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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後着実な観客モールで公開61日目になる日1600万観客を突破、67日目には1628万観客を集めた。特に2019年公開された「極限職業」興行性的な1626万人を突破して韓国歴代ボックスオフィス2位を占める
지훈님이 영화 다시 살리네요 작년에 개봉한 영화 아닌가요
아직 왕사남을 못봤는데 정말 대단하군요. 푹 빠질듯..
1690만명이 왕사남을 봤군요. 저는 1690만에 안 들어간다니.
아직도 상영중이군요 인기가 식을 줄 모르네요
왕과 사는 남자 인기 여전 하네요 지훈님 덕분에 역주행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