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oucan67라이즈 멤버들이 다 같이 모여서 장난치고 서로 아끼는 모습을 보면 정말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아서 가슴이 벅차올라요. 비즈니스 관계가 아니라 진짜 친구처럼 끈끈한 케미가 느껴지니까 브리즈로서 몰입도 더 잘 되고 덕질할 맛이 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