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oucan67가사 하나하나에 멤버들의 진심이 담긴 것 같아 들을 때마다 브리즈로서 코끝이 찡해지고 위로받는 기분이에요. 무대에서 이 노래를 부르며 팬들과 눈을 맞추는 라이즈의 모습을 상상만 해도 정말 소중하고 따뜻한 연결이 느껴져서 감동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