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파란 장미처럼 신비롭고 오묘한 블루 컬러가 원빈의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정말 찰떡같이 어울리네요. 현실에서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완벽한 모습이라 매 순간이 화보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