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진지하게 소개하는 직원분들의 모습과 톡톡 튀는 닉네임들이 어우러져 정말 유쾌한 분위기였겠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카페가 아니라 해외 지사 간부 회의 같은 느낌이라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