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Zebra658역시 쿱스는 캐럿들 마음을 꼼꼼하게 살피고 진심으로 소통하려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 팬들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고 바로 반응해주는 모습에서 리더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