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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のアルバムのキーワードが消費された青春だというのに
バーノンとディエイトが自分の経験と考えを込めようとしたことを感じました。
二人が悩んで作ったアルバムなので、全曲全部が好きでずっと聞くことになりますね
역시 멋지네요. 정말 어떤 걸 표현할지 알겠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색깔이 뚜렷해서 귀가 즐거워 오랫동안 공들여 준비한 게 고스란히 전해져
번 V8 미니1집 소모된 청춘 키워드가 딱 느껴져요. 버논이랑 디에잇 생각 담긴 전곡이 점점 더 좋아져서 계속 듣게 되네요.
예전에 같은 감정을 느낀 적이 있어요. 두 사람의 진솔함이 듣는 내게도 힘이 되네요
버논과 디에잇이 고민해서 만든 앨범이 진짜 살아있는 듯해요. 전곡을 들을수록 감정이 깊어지는 게 느껴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