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久しぶりに聴く曲です。
エレクトロニックポップジャンルのピックアップです。
椅子を活用した群舞が印象的な曲です。
そして歌詞にも本当に愚かさがいっぱいです。
久しぶりに聞くのに少し泣いています。
투명한 수묵화같은 노래 데리러가네요 언제 들어도 왠지 모르게 기분을 센치하게.. 그렇지만 위로해주는것같은 느낌이 드는 곡이에요
듣고 나니 감성이 살아있는 곡이네요. 의자 무대가 인상적이라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가사가 좋아서 기억나는 곡이었죠. 더 흥했을 곡이 아니었나 싶었더랬죠.
가사가 좋은곡이군요. 감수성이 좋은 노래네요
데리러가 노래 너무 좋아요 무대영상 저도 자주 찾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