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熱血バスケットボール2最も多血質の人ソ・ジャンフンが選んだMinhoです。
しかし、ソ・ジャンフンが監督として出てきて偏波判定について
心から激怒したことのそりも言われましたㅎㅎ
서장훈님이 감독으로 나오신 게 인상적이네요. 다혈질인사람을 뽑은 점이 재미있어요
예측 불가능한 솔직함이 빵 터지게 해 방송 보는 내내 흥미진진해
이런 상황이 재밌네요. 다음엔 더 웃긴 일화가 나오길 기대해요
감독님이 다혈질이긴하더라구요. 농구에 관련된건 진지한거같아요
다혈질인사람이 뽑히다니 재밌네요. 편파판정에 화가 난 서장훈 감독도 이해돼요
다혈질의 열정맨이죠ㅎㅎ 그게 매력이에요
열혈농구단2 챙겨봐야겠어요 민호님 얼마나 열심히 하실까요
ㅎㅎㅎ 맞네요 맞아... 민호님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프로그램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