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폐수영장 배경과 현진님의 차가운 눈빛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정말 영화 한 장면 같네요. 소바쥬의 대담한 이미지를 이렇게 압도적으로 표현해내는 게 역시 현진님만의 무드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