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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ャンパーの毛帽子を押して書いて登場したイトゥク様の写真です〜
入国したときの写真ですが、この日は寒かったです。
毛の帽子をよく書いて来ました。
점퍼에 털모자까지 푹 눌러쓴 이특님 모습이라니 겨울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을 것 같아요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이라 평소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네요
털모자 쓰니까 나이 가늠이 안 될 만큼 동안임 수수한 차림인데도 아이돌 아우라 여전하네
이특님 슈퍼주니어 리더로 많은 일을 하시죠. 20년이나 활동하신게 정말 대단합니다.
털모자 눌러 썼네요 귀엽네요
“털모자 푹 눌러쓴 이특님… 추위도 막고 귀여움도 장착 완료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