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ツアーズのMLB帽子を書いて本部長になった
インスタに上がったキョンミンの可愛いビハインドの始まりです◡̈
会社にこんなかわいい慶民がいるなら上司の方々愛をたっぷり受けるような気がします◡̈
귀여운 본부장님이 되겠네요. 모자를 뒤로 써서 더 귀엽습니다.
어딜 가나 사랑받을 만한 성격 같아 예의 바르고 밝은 모습 보기 참 좋네
비하인드 사진인데도 경민이 귀여움이 한가득 담겨있네요. 진짜 회사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상사들 마음 다 사로잡을 것 같아요.
경민님의 밝은 미소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그 모자를 쓰니 분위기가 한층 즐거워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