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が愛したキム・テヒョン


지난이야기-

태형과 여주는 전주로 놀러온다.


김태형
우리 전주한옥마을 갈까?

여주와 태형은 한옥마을로 가서,

한복을 입게되고

서로에게 더 빠지게 된다.


김태형
여주야


도여주
응?

꽈악-

태형은 여주를 안는다.


김태형
내가 항상 고마워.


김태형
그리고 많이 사랑해.


도여주
얼마만큼?


김태형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그 이상으로.

시간은 어두워졌고,

태형과 여주는 숙박시설에서 하룻밤 묵기로했다.


김태형
여긴가봐 -


도여주
응.. 그러게..


김태형
들어가자 여주야


도여주
으응..!


도여주
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은데?


김태형
그래? 그럼 다행이고.


김태형
여주야 먼저씻어 너 씻고나오면 내가 씻을게.


도여주
그래!

그렇게 여주와 태형은 잘 준비를 마치고,

이불속으로 누웠다.


김태형
여주야,


도여주
으응..!


김태형
내가 정말 너를 사랑하나봐


김태형
너맘 보면 자꾸 얼굴이 붉어져


김태형
심장이 빨리뛰어


도여주
(피식-) 다 알아 태형아


도여주
내가 좀 매력있어


김태형
그런거 너도 알면,


김태형
자꾸 그렇게 웃지마.


도여주
으응..?


김태형
남자랑 한방에 같이 한이불 덮고있는데,


김태형
다른 남자한테도 그렇게 싱글벙글하게 웃을거야?


김태형
남자 믿지마,


김태형
다 늑대야.


도여주
그래도 태형이는..


김태형
여주야-



김태형
나도 늑대에요

그 순간

서로의 입술이 진득하게 맞물렸다.

서로를 애타게 사랑하며


김태형
여주야, 사랑해.


도여주
나도야 ㅎ

그렇게 두사람은 사랑으로 가득채워질.

유난히도 긴 밤을 보냈다.


묘일
너무 죄송해요 ㅠㅠㅠ


묘일
너무 늦게왔죠?


묘일
정말 죄송합니다.


묘일
그동안 제 작을 많이 기다려주셨을 구독자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마안하다고 얘기드리고 싶네요 ㅠ


묘일
최근동안 제가 여러일들이 쓰나미처럼 오는 바람에,


묘일
환경에 적응을 하지 못했어요.


묘일
학원이 한개 더 늘었어요.


묘일
되도록이면 열심히 일일 일연재를 노력하고 있지만,


묘일
마음처럼 안되네요 ㅠ


묘일
정말 죄송합니다.

분량도 많이 없어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