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の空の星のように


강연아
하지만 다니엘이 정말 강요당한거라면...

강연아
실망이야

강연아
다니엘은 그러면 안돼

강연아
아니, 그래서는 안됐어

연아의 과거

(#:아빠 @:엄마)

내가 아주아주 어릴때...

정확히 말하면 6살때

우리집은 그 누구도 부러울것없이 부유하고

재물과 상관없이 그저 행복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아버지의 회사가 망했고

아버지는 그 뒤로 스트레스를 받아 알콜 중독이 되었다

그리고 술을 마시기만하면 어머니께 욕설을 퍼부었다

그러다보니 어머니도 자연스레 우리를 피했고

아버지는 어머니대신 우리를 때리기 시작했다

#-술내놔!!!내놓으라고오!!!


강다니엘
아빠...이제 그만...

쫙-

#-이 새끼가 오냐오냐하니 아빠를 우습게 아는구나?

다니엘의 볼이 빨갛게 올라왔다

#-죽어!!!도움도 안되는것들!!!죽으라고!!!

아빠는 연거푸 다니엘의 볼을 후려쳤다

하지만 다니엘은 울지않았다

오히려 날 감싸며 위로했다


강다니엘
난 괜찮아...그러니까 울지마

강연아
히꾹...히꾹...


강다니엘
(귓속말)아빠가 곧있으면 또 술을달라그럴거야 그러면 내가 아빠한테 대들게 그럼 넌


강다니엘
아빠가 날 때리는사이 저 뒷문으로 도망쳐 그리고 우리 비밀장소에서 만나자 알았지?

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잠시후

다니엘이 말한대로 아빠는 다시 술을 몇병이나 마시곤 또 행패를 부려댔다

#-쒸바 술갖고와아!!!


강다니엘
아빠 그만좀마셔요!!

퍼억-

둔탁한소리와 함께 다니엘이 뒤로 나가떨어졌다

하지만 다니엘은 아픈걸 꾹 참고 나에게 눈짓을줬다

그리고 난 아빠가 다니엘을 때리는사이 몰래 빠져나왔다

그리고 우리의 비밀장소

지하창고로 들어가 다니엘을 기다렸다

으악---아아악---

다니엘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그렇게

3시간이 지났다

끼익-

그때 문이 열리고

다니엘이 피투성이가되어 돌아왔다

강연아
다니엘...


강다니엘
왜 울어...

다니엘은 아픈기색 하나없이 나를 달랬다


강다니엘
...하아


강다니엘
연아야


강다니엘
만약에...진짜 만약에


강다니엘
너랑나랑 떨어지게 된다면


강다니엘
넌 꼭 행복해야된다?

다니엘의 말은 전혀 6살같지않았다

어쩌면 아이의 탈을 쓴 어른일거같았다

강연아
그냥 떨어지지말쟈...


강다니엘
근데 우리 어디로가야하지...

강연아
성우오빠네 갈까?

성우오빠는 부모님이 없다

그래서 남들이 살다 버리고간 낡은 집에서 혼자산다


강다니엘
가보자

다음화에계속><


자까
어험...오늘도 짧네요...

독자님들
알면 좀 고쳐


자까
(쿨럭-)어헛...그...그래서 지금 생각중이여

자까가 요새 바빠서 잘 못올릴수도 있어용ㅠㅠ

그래두 마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