ブンソダンと一緒に暮らす


김여주
"....아 진짜 할꺼없다"

김여주
"가서 빵이라도 먹어야겠다아~~"

김여주
"..다 자고있는거야..??!"


박우진
"나빼고"

김여주
"아 깜짝이야!"


박우진
"그리고 저 더러운형도"


하성운
"왜자꾸 나한테 그래?"

김여주
"..또또 싸울려고..!그만좀 싸워!"


박지훈
"..아..으..왜 이리 시끄러워?"

김여주
"내가 좀 시끄러웠나..?미안.."


박지훈
"...어..어?아니야ㅎ"

김여주
나한테는 상냥하네..


하성운
"...큰일 한번 저지르고싶다"


박지훈
"...또 뭔짓하려고"


하성운
"그냥 심심해서 큰일 저지르고싶다고"


박우진
"심심하면 밖에 쳐 나가라"


하성운
"곧있으면 나갈꺼야ㅎ"

김여주
"..지성이 오빠는 지금 자?"


박우진
"응 피곤한가봐"

김여주
하긴 피곤할만하지..항상 집안일하니까..

(참고로 스킨십을 했다고 그 분이 남주가아닙니다)


박지훈
"하..배고파 아침밥먹어야돼"


하성운
"돼지"


박지훈
"..ㅁ..머..뭐?"


박지훈
"그럼 형은 개미네 키가작으니까"


하성운
"허 참ㅎ"


하성운
"아 큰일 저지르고싶어"


박우진
"아 왜 자꾸 지르고싶데"


박우진
"걍 지르고 형한테 혼나"


하성운
"진짜 해?"


박지훈
"...아니 하지마.."


박우진
"..왜?하라그러지"


박지훈
"불안해"

김여주
"...걍 하라그래..자기마음이지 뭐"


박지훈
"...."


하성운
"진짜 해도 되지?"


박지훈
"..맘대로 해"


하성운
"말바꾸지마라ㅎ 큰일 저지른다"


박지훈,박우진
"..응 맘대로"


성운이는 단추 하나를 풀고 여주에게 다가갔다.


박우진
"아니 잠만..그거 하려고하는거아니지?"

김여주
에에에?!미친?!@♤×$£€¥《¡*!


하성운
"어우 야 내가 상 변태인줄 아냐"

라고 말하면서 성운이는 여주에게 입을 맞쳤다.

김여주
..아..?


박우진
"...야 이 미친놈아!"

그리고는 성운은 입을 떼어 말을 했다.


박지훈
"아니 만난지도 별로안됐잖아!! 우리는 그렇다 쳐도.."


박우진
"우리도 안돼거든 여주가 아까워!"


박지훈
"..그래 그렇긴하지만...대체.."


하성운
"2주일이나 만났는데 그게 별로안만난거라고?"


박우진
"아 시발 진짜 저새끼 여주랑 4초나했다고!"


박지훈
"4초나?"

4초의 중요성


하성운
"4초나라니?"

김여주
"..하..하.."


하성운
"여주얼굴빨게졌네~"

김여주
"...허....하아..그..그런가요.."

김여주
"..ㅈ..저는..ㅂ..방으로 가겠습니다..ㅎ.."


하성운
"그래 푹쉬어"


박지훈
"...형 미친거아니야?진짜?"


하성운
"니네가 하라며"


박우진
"웃기지도 않다"


박우진
"저딴 형한테 여주 입을뺏기거잖아"


박지훈
"..하아 진짜 여주 좋아하는 애들 앞에서 그러니까 좋냐?"


하성운
"응 정~말 좋아ㅎ~"

김여주
"꺄아!!"

김여주
"진짜 뭐냐고!!"

김여주
"왜 하필 나냐고..하아아아"

김여주
"아읏..진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김여주
"첫키스는 아니지만..그래도 이렇게 안친한사람하고.."


귀여운 단화
여러분 성운이남주아니니까 그런 댓글달지마세요~^^(분량도 장난아니게 짧았어요


귀여운 단화
허헣!!성운이 돌직구..넘나 조흔걸요~^^


귀여운 단화
여주과거 편쓰려고 하는데 여러분생각은 어떠시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