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ディガードが大好きなキラー
第45話)君のためのことだったけど傷はまだ深かった



강슬기
내 오빠는 옛날에 죽었어!!...

두리번 두리번)


강하늘
나...여기 저승이야?


슬기
그뜻이 아니잖아 ㅆㅂ놈아!!!


강하늘
야 감히 오빠한테 욕으...

장난으로 머리 살짝 밀칠려고 함)


슬기
(내가 이제 자기 쪽 팀원이라고 다시 친해질려고 하는거 같은데...내가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ㅆㅂ)

탁!(손을로 밀쳐냄)


강하늘
..???


슬기
내 몸에 손대지마...죽여버리기전에...


강하늘
하..알겠어요... ㅋ


강하늘
여기 폰...그럼 이 오ㅃ..아니지 이 보스는 사라집니다ㅋㅋㅋ


강슬기
............


임푸른
누나...?


강슬기
어..푸..른아...미안..많이 놀..랐지?


임푸른
쪼금?....


임푸른
친오빠 맞지?


강슬기
맞긴 맞지...아니...오빠 였던 사람이지...


강슬기(10살)
오빠 저거...저거..


강하늘(15살)
어...이거?


강슬기(10살)
응...추워...ㄷㄷ

쓰윽...

자신의 코트 덮어줌)


강하늘(15살)
여기..이거 걸치고 있어 금방뽑아 줄테니까ㅎ


강슬기(10살)
웅! ㅎㅎ

10분후



강하늘(15살)
여기ㅎ


강슬기(10살)
예!!ㅎㅎ


강하늘(15살)
좋아?...


강슬기(10살)
웅!!

그날 밤

02:10 AM

강하늘(15살)
하...아..아...


강하늘(15살)
피투성이)


강하늘(15살)
하..죽겠다...조용히...슬기 깨면 안되니까...하...


강하늘(15살)
슬기도...나중에 데려...가겠지?...

꽝 벌컥!!(강제로 문 따고 들어옴)

킬러
강하늘!!!

퍽!!

킬러
커헉..!!


강하늘(15살)
작게)...조용히 해...우리 슬기 깨면 넌 뒤졌어...

으...ㅆ.. ㅂ...(하늘이 짋 밟고 있음)


강하늘(15살)
주머니에서 총꺼냄)

소음기 달고..)

척...


강하늘(15살)
잘가...

피슝!!

킬러
으..윽..


강하늘(15살)
하...ㅆㅂ...귀찮아...하...!!!!!!


강슬기(10살)
오빠..?


강하늘(15살)
슬기야...??


강슬기(10살)
오빠 사람을...읍..으...


강하늘(15살)
미안하다...슬기야...


강슬기(10살)
으..여긴 어디지...

조교
안녕 꼬마야?


강슬기(10살)
네?,,,여긴 어...디예요...

조교
아..걱정마...여긴 그냥 태권도장 비슷한 곳이니까...


강슬기(10살)
태권도장이요?

조교
어...근데 태권도 말고도 다른것도 배우지 ㅎ


강슬기(10살)
근데...오빠는요?.,,,분명 사람을....

조교
화제 전환)꼬마야 배 안 고프니?


강슬기(10살)
배고파요!!

조교
그래 그럼 밥 먹으러 갈까?


강슬기(10살)
넹!!

조교
아 맞다 너랑 같이 방을 쓰게 될 아이란다...


손승완(10살)
안녕!


강슬기(10살)
아..안녕...난 슬기라고 해...


손승완(10살)
난 승완 손승완! 이라고 해!!

조교
그럼 가자 애들아

넹×2

시간이 지나고)


손승완(20살)
슬기야 밥 먹으러 가지ㅎ


강슬기(20살)
그래...조금 만 기다려...나 신발좀 신고...


손승완(20살)
응ㅋㅋ


손승완(20살)
여기 미역국 진짜 맛있다니까 그렇지 슬기야..?


강슬기(20살)
응...


손승완(20살)
갑자기 왜 그래...?


강슬기(20살)
이 미역국 보고 있으면 우리 오빠가 생일 마다 해준 미역국이 생각나서...


손승완(20살)
아...난 너무 어렸을 때와서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없는데...좀 부럽기도하네 ㅎ



손승완(20살)
근데 그 인형 아직도 가지고 다니네?


강슬기(20살)
응...이 인형...오빠가 인형뽑기해서 뽑아준거야 이게 오빠가 사라지기전 나한테 준 마지막 선물이거든......


손승완(20살)
아...미안해...


강슬기(20살)
뭐..이젠 괜찮아 네가 내 가족이잖아ㅎㅎ


손승완(20살)
그렇지ㅎㅎ


강슬기(20살)
빨리 가서 사격 연습하자ㅎ


강슬기(20살)
내기 콜?!


손승완(20살)
치...너 주종목이잖아


강슬기(20살)
그럼 넌 14살때 컴퓨터로 하는 훈련때 자기도 못한다고 내기하자 해 놓고 제일 먼저 끝냈잖아!! ㅋ


손승완(20살)
헐..그걸 아직도..기억해...?


강슬기(20살)
응..당연하지!!


손승완(20살)
그래..사격 내기하작...어차피 정해져 있는 결과 지만ㅋㅋㅋ

????
네 ..네..네...


강슬기(20살)
어?...익숙한 목소리...?


손승완(20살)
왜 그래 슬기야..?


강슬기(20살)
어디서 오빠 목소리가...오빠다!!.


강슬기(20살)
오빠!!


강하늘
어..??


강하늘
(슬기...언제 이렇게 많이 큰거지...)


강하늘
누구...?


강슬기(20살)
오빠...?


강하늘
(슬기가 내 동생이라고 하면...위험할거야...)


강하늘
뭐지?....아직 어린 요원 같은데 가서 연습하세요


손승완(20살)
작게)슬기야 빨리가자...저분 우리 소속 팀의 이사님이야....


강슬기(20살)
오빠...같은데...


강하늘
잘 못 보신거 같은데 전 외동입니다...

임원
이사님 빨리 가셔야합니다!!


강하늘
네 가죠...꼬마 아가씨 언젠간 또 보죠


강슬기(20살)
네...(시무룩...)


강슬기(20살)
아닌가...

이렇게 오빠도 없이 혼자 큰 슬기는...

냉정하고 강한 킬러로 컸다....


강슬기
하...피곤해....


손승완
그러게...


손승완
오늘 임무 진짜 힘들었어...


강슬기
어떻하겠어 우리가 막내인데...


강슬기
월급도 적어서 이 집도 겨우 산거잖아...


손승완
그래도 고생한 보람은 있었네 ㅎ


강슬기
그래ㅎ


손승완
근데 너 연애는 잘되?


강슬기
응 되게 배려심 깊고 잘해줘ㅎ


손승완
ㅋㅋ 다행 이네...난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데...말을 못하겠어


손승완
뭐...이번주 내 생일에 만나기로 했긴했는데 걔가 좀 덜렁거리는 성격이라 선물을 사올지는 잘 모르겠지마ㅋ


손승완
근데 너희 오빠 아직도 소식 없데?


강슬기
응...


손승완
걱정마 괜찮으실거야...

띵동 띵동


강슬기
어...벨소리??


손승완
누구시죠?


강하늘
아...나 너희 이산데?


손승완
아?,..이사님 이 여긴 어쩐일로...


강하늘
아...여기 집들이 선물... ㅎ


손승완
아...감사합니다...


강하늘
그럼 난 이만...


손승완
들어 왔다가시죠?


강하늘
아..아니야...그냥 선물만 주고 가려고 했어...오늘 이 근처에서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ㅎ


손승완
아...이 과일 잘먹겠습니다


강하늘
근데 슬기는?


손승완
아...문열어 주는건 제 담당이라...불러드릴까요?


강하늘
아...아니네 그럴 필요는 없어...그럼 과일 잘먹게... ㅎ


손승완
네!!

과일 들고 거실로 옴)


강슬기
누구야?


손승완
아...이사님이 과일 주시고 가셨어...


강슬기
아...그래?....(관심 없음)


손승완
과일 깍아줄게 과일먹자


강슬기
어..(시크)


손승완
어...이 종이는 뭐지?,..편지네?


손승완
오~....이사님이 편지도 써주시고 ㅎ


손승완
「집 사서 독립한거 축하한다...아프지말고 계속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진급 한것도 축하한다.」


강슬기
뭐...그렇게 눈에 뛰는 문장은...업..ㅅ...


강슬기
근데 진급 이야기는 뭐지..?

조직 홈페이지에 들어가봄 )


강슬기
어?...진급자 명단에...우리 이름이...진짜있네!!


손승완
우리 진급했어!!


강슬기
그럼...받는 돈이 더 많아 진거지?


손승완
응...지금 받는거의 거의 2배를 받는거야!!에!!!


손승완
탁!(편지 내려둠)


손승완
일단...과일 깍아올게!! ㅎ


강슬기
응...ㅎ


강슬기
(편지 한번 읽어 봐야지....!!!!???)


강슬기
(이 글씨체....)


강슬기
방으로 뛰어 들어감)


손승완
야 과일 안먹어?


강슬기
잠시만!!


강슬기
오래된 편지를 가지고 나옴)


강슬기
이 글씨체...여기 우리 오빠 글씨체랑 똑같지 않아??


손승완
어?...그렇네??


손승완
설마... 아니겠지 ? ㅋ


강슬기
맞아...분명...우리 오빠야...근데 왜 모르는척을...나같은 동생이 부끄러워서..???


강슬기
오빠?...,


강하늘
어?....넌 슬기 요원?


강하늘
여긴 무슨 일로..온거죠?


강슬기
오빠잖아 왜 모른척 하는거야??!!


강하늘
무슨 말을...(모르는척)


강슬기
이 편지 글씨체 우리 오빠랑 똑같은데요??


강하늘
(아...왼손으로 적는다는게...)


강하늘
........맞아...나..네 오빠...강하늘이야...

(회사에서는 가명 쓰고 있어서 본명은 숨길수 있었음)


강슬기
오빠...내가...얼마나 보고 싶어 했었는데... 왜...흐..흑..


강하늘
넌 나 없어도...잘 컸으니까 된거지....사실 무럭무럭 자라는 너를 보며 난 좋았다...


강하늘
하지만... 네가 내 동생이라고 하면 혹시 너까지 위험해질꺼봐 숨긴거다...


슬기
오빠...그래도...15년을!!


하늘
15년동안 나 없이도 잘살았잖아...그러니.. 계속 나 없이 살아...살수 있잖아?


강슬기
오ㅃ....


하늘
할말 다 끝났으면 나가....


강슬기
이제 옛날의 오빠는 없는거구나...알겧어...


강하늘
............


슬기
꺼져줄게 잘살아...(살기


하늘
그래...


슬기
(끝까지... ㅆㅂ...)


작가
손팅(○) 눈팅도 좋지만 눈팅 만하는 건(×)


작가
(댓 필수^^) (((안하면...죽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