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ツバツ❤️
9



모아
다음은 내가 할게


수빈
ㅇㅋ


범규
너도 누구처럼하지마


연준
…….


모아
시작할게


모아
예전에 어떤 한 아이가 언니들과 늦은 저녁시간에 숨박꼭질을 하고 있었어


모아
아이는 시골에 살고 있어서 주변이 건물은 없고 비닐하우스가 많이 있었어


모아
아이와 언니는 팀을 나누고 팀의 의미로 야광팔지를 하고 있었지


모아
그리고는 아이는 뛰어서 뒷밭쪽으로 가서 숨으려고 했어


모아
왜냐하면 그 장소를 아는 사람은 그 아이와 할머니밖이 없거든


모아
그런데 뒷밭으로 가는 길에 뒤에서 이상한 느낌과 동시에 소름이 끼는거야


모아
뒤를 돌아봤는데


범규
악!!


연주니즈
아아나아아ㅏ아아아악


태현
야!!


모아
ㅋㅋ


모아
내가 하려고 했는데ㅠㅠ


모아
이어서 할게


모아
머리만 잘린 귀신이 머리카락으로 머리를 덥고 그 아이를 따라 가는거야


모아
그아이가 놀라서 도로쪽으로 뛰어오다가 넘어져서 우연히 팔찌를 봤는데


모아
원래 노란색이던 팔찌가 불빛이 안나고 있었어


모아
무서워서 다시 집으로가서 보니 팔찌는 파란색이 되어있고


모아
언니에게 말을 하니까


모아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했대


투바투
…………….


모아
알고보니 원래 그 곳은 바다였고, 예전 전쟁때 그곳에서 사람도 많이 죽었대


모아
그리고 뒷밭에 이상한 조개껍데기를 밟아서 이상한 귀신이 보였을 수도 있다고 하는거야


모아
그런데 의문스러운 것은 그 조개껍데기는 분명 태워서 버렸다고 하는거야


모아
그럼 그 조개 껍데기는 뭘까??


연준
무섭다ㅠㅠ


태현
나도ㅠㅠ


휴닝카이
ㅠㅠㅠㅠㅠ

삐삐삐삐삐삐삐삐삐삐


수빈
어 엄마다


우뿌즈
안녕하세요


연주니즈
안녕하세요


모아
안녕하세요

수빈이 어머니
너희 지금까지 뭐하고 있었어??


수빈
비와서 무서운 이야기 하고 있었어

수빈이 어머니
무슨 소리야??

수빈이 어머니
오늘 비도 안오고 밖에 엄청 더웠는데


투바투
……….


모아
…아….

수빈이 어머니
이제 다 각자 집에 가자


연주니즈
넹


우뿌즈
넹


모아
네


우뿌즈
안녕히게세요!!


연주니즈
안녕히게세요


모아
안녕히게세요


수빈
내일 봐

수빈이 어머니
안녕


범규
야


범규
너무 무섭다


범규
오늘 엄마랑 같이 자야지


연준
ㅋㅋ


태현
ㅋㅋ


휴닝카이
잼민이 ㅋㅋ


범규
흥!!……


태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