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추운 듯 담요를 폭 덮고 있는 모습이 영락없는 '젠득이'라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절로 웃음이 나네요. 콩알만한 얼굴에 만두 같은 볼살을 뽐내며 해맑게 웃는 걸 보니 촬영장의 추위도 사르르 녹여버릴 것 같은 무해한 매력이 가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