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오랜만에 라리사 작가님이 찍어준 지수의 모습이라 더 특별하고 반갑게 느껴지네요. 피사체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겨서 지수의 화사하고 예쁜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