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뷔군의 깊은 눈빛과 빛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같아요. 그 순간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듯해서 저도 모르게 시선이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