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곰돌이 아이템들로 풀 세팅하고 '인간 곰돌이'로 변신한 뷔님의 착장을 보니 귀여움 한도 초과라 심장이 남아나질 않을 정도예요. 세련된 스타일링도 좋지만 가끔 이렇게 본인의 별명처럼 귀엽고 아기자기한 옷을 입은 뷔님을 보면 정말 사랑스러움 그 자체입니다.
스쳐갑니다곰돌이 맨투맨과 멜빵 조합이라니 뷔님만의 순수하고 맑은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이라 보고만 있어도 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에요. 뷔님은 어쩜 이런 귀여운 컨셉도 본인 옷처럼 찰떡같이 소화해버리는지 역시 패션 소화력만큼은 우주 최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지런한귀여운 곰돌이 뷔님 사진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이 너무 화사해졌고 이번 활동에서도 이런 깜짝 귀염 뽀짝한 모습들 자주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곰돌이 멜빵 입고 아장아장 걷던 뷔님의 모습을 상상하며 이번 컴백 무대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