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정말 뷔님은 손에 든 휴대폰 케이스조차 본인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승화시켜 버리는 것 같아요. 별거 아닌 소품 같아 보여도 뷔님이 들고 있으니 세상에서 제일 힙하고 특별해 보이는 게 참 신기한 매력입니다.
스쳐갑니다태형이가 들고 있는 건 왜 다 예뻐 보일까요? 케이스 디자인도 뷔님 특유의 세련되고 유니크한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것 같아서, 저도 따라서 똑같은 걸로 장만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솟구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