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정말 하다하다 이젠 파란 머리까지 본인 머리색이었던 것처럼 찰떡같이 소화하네요. 뷔님의 신비로운 마스크와 푸른 빛이 만나니까 현실 세계 사람이 아니라 동화나 판타지 소설 속에서 방금 튀어나온 주인공 같아요.
스쳐갑니다자칫하면 튈 수 있는 원색인데도 뷔님의 이목구비가 워낙 뚜렷하니까 오히려 얼굴이 더 확 살아나는 게 정말 놀라워요. 이 정도면 소화 못 하는 색깔이 있긴 한지 의문이 들 정도로, 파란 머리 뷔는 정말 인류의 보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