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와, 정말 숨이 멎을 뻔했어요. 그냥 불량한 느낌이 아니라 느와르 영화 속 반항적인 주인공 같은 고급스러운 날티미라 더 치명적으로 다가오네요. 이런 컨셉까지 찰떡같이 소화하는 뷔님의 표현력은 정말 천재인 것 같습니다.
스쳐갑니다뷔님이 이런 거친 무드를 말아줄 때마다 정말 아미들 심장은 남아나질 않는 것 같아요. 평소의 순둥한 곰돌이 모습은 상상도 안 갈 만큼 강렬한 아우라에 오늘도 제대로 홀린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