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Quetzal307좋아합니다 꾹꾹 눌러 담아두었던 마음이 말과 표정으로 숨길 수 없이 새어 나오는 풋풋한 고백송이지요 진심 어린 보컬 톤 덕분에 들을 때마다 온전히 매료되고 말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