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기니대장 레이 님의 뾰루퉁한 표정이 무섭기는커녕 만화 캐릭터처럼 너무 깜찍하네요. 독특한 광각 구도마저 힙하게 소화하는 레이 님만의 독보적인 감성이 정말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