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원피스에 커피를 쏟아 속상하고 시무룩해진 모습마저 가슴 아프면서도 참 귀엽네요. 안타까운 상황에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느껴져 팬들의 다정한 응원을 부르는 이서님이네요.